회원논단

No Title Date
44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지장(戰史)의 비법…전사(戰史) ‘열공’에 답이 있다 <44·끝> 공부하는… [0] 2017-12-25
43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軍 반대에도 초당적 협력 미 국방개혁 ‘성공궤도’로<43> 제임스 로처의『… [0] 2017-12-18
42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새롭게 해석된 손자병법…2500년 전 古文에 생명력 <42> 『리링의 손자… [0] 2017-12-11
41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전투 동기는 무엇인가? 전우애·부대단결·도덕 가치<41> 美 육군참모대학 … [0] 2017-12-04
40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전투 학습한 소련군,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<40> 글랜츠와 하우스의 『… [0] 2017-11-27
39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전쟁의 극한 경험, 병사들 ‘성찰의 계기’로<39> 유발 하라리의 『극한의… [0] 2017-11-20
38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공군전술을 혁명적으로 바꾼 F-16의 아버지 <38> 로버트 코램의 『보이… [0] 2017-11-13
37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지옥 같은 전쟁에서도 도덕적 잣대가 필요하다 <37> 마이클 월저의 『정당… [0] 2017-11-06
36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초급 지휘관도 전술 이론 공부가 필요하다 <36> B. A. 프리드먼의『전… [0] 2017-10-30
35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군복과 무기는 왜 멋있어야 하는가 <35> 마틴 판 크레펠트의 『전쟁의 문… [0] 2017-10-23
34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지휘관의 의사결정, 경험·전문성이 중요하다 <34> 게리 클레인의 ‘의사결… [0] 2017-10-16
33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전쟁의 ‘속살과 민낯’ <33> 그로스먼과 크리스텐… [0] 2017-10-09
32 [최영진의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‘전략적 소통 역량’ 미래전 승리의 필수 조건 <32> 매케이와 테이섬의 … [0] 2017-09-25
31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‘정치적 권위-군 전문성’ 상호 인정이 중요하다 <31> 새뮤얼 헌팅턴의『군… [0] 2017-09-18
30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공군 제일주의? 공군력의 ‘전략적 효과’가 중요 <30> 콜린 그레이의 ‘공… [0] 2017-09-11
29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인간은 왜, 치명적이고 낭비적인 전쟁을 하려하는가 <29> 아자 가트의‘문명… [0] 2017-09-04
28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정직한 지휘, 상호묵인의 거짓말 관행을 깬다 <28> 미 육군참모대학의 ‘우… [0] 2017-08-28
27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1차 세계대전, 불필요하고 불가사의한 전쟁이었다 <27> 존 키건의 『1차세… [0] 2017-08-21
26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‘힘의 원천’ 로마군단 없이 로마제국도 없다 <26> 시오노 나나미의 『로마… [0] 2017-08-07
25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‘경이로운 삼위일체’ 이뤄야 승리의 환희 누린다 <25> - 강성학의 『전쟁… [0] 2017-07-31
24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군 지휘부의 ‘집단이기주의·의무의 방기’ 질타 <24> - H. R. 맥매스… [0] 2017-07-24
23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‘민주주의가 늘 승리?’ 신화에서 벗어나라 <23> 아자르 가트의 『민주주의… [0] 2017-07-10
22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독선에 빠진 지휘관들, 결과는 ‘최악의 패전’으로 <22> 노먼 딕슨의 『군… [0] 2017-07-03
21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생생한 6·25전쟁 기록…‘유비무환’ 교훈 일깨우다 <21> T. R. 페렌… [0] 2017-06-26
20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불확실한 전장 속 전략은 ‘열려 있는 대본’이다 <20> 로렌스 프리드먼의『… [0] 2017-06-19
19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민주주의의 전쟁 승리 요인 ‘국부<國富>·체제 안정성’ <19> 마이클 디쉬… [0] 2017-06-12
18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전쟁, 승리보다 끝내기가 중요하다 <18> 기드온 로즈의 『어떻게 전쟁은 끝… [0] 2017-05-29
17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연합군, 제2차 세계대전 질 수도 있었다? <17> 리처드 오버리의 『연합군… [0] 2017-05-22
16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능숙한 현대적 전력운용…미군이 걸프전 이긴 진짜 이유 <16> 스티븐 비들의… [0] 2017-05-15
15 [최영진 현대군사명저를 찾아]독일군의 약점은 ‘과한 자신감’이었다? <15> 게하르트 P. 그로스의 『독… [0] 2017-05-01
(06648)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4길 15, 3층(서초 중앙빌딩) | 이사장 : 최차규 | 대표번호 : 02-2039-3318 | 팩스번호 : 02-878-8656 |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: 전호진 사무총장
COPYRIGHT © 2017  KSCIPLUS.COM. ALL RIGHTS RESERVED.
Please enter the ID
Please enter the Password
  • 이메일과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.
  • 로그인 권한이 없습니다. 관리자에게 문의바랍니다.
  • 이메일과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.
  • Login failed
  • Login has been confirmed
Clos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