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논단

No Title Date
95 [직업군인 이야기](23) '마지막 삼청교육대'의 저리는 슬픔 [0] 2019-03-14
94 [김희철의 Crisis. M] IS가 주도하는 '4세대 전쟁'의 창시자는 독립운동가 김원봉 선생 [0] 2018-11-12
93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⑥ 忍耐하는, 餘裕있는, 確實한 軍人...! [0] 2018-11-12
92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⑤ 대성산 진지공사장에 만개한 전우애의 추억 [0] 2018-11-12
91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④ 리쿠르트가 배우는 老馬之智 [0] 2018-11-12
90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③ 조직에서 만난 고교동창 에피소드와 교훈 [0] 2018-11-12
89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② 대한민국 육군소위 김희철이다 [0] 2018-11-12
88 [직업군인 사용설명서] ① 소대장으로 부임하던 날, ‘대성산 이상무’의 추억 [0] 2018-09-21
87 [김희철의 안보팩트]북한산 석탄선박 32차례 출입과 대북비밀송금의 추억 [0] 2018-08-28
86 조국위해 희생한 세계 최초 재외국민 '재일 학도의용군'의 역사혼 재조명 [0] 2018-08-28
85 [김희철의 안보팩트][강철군 칼럼] ‘호국의병의 날’ 견리사의 견위수명(見利思義 見危授命)을 되새기며… [0] 2018-06-01
84 [김희철의 안보팩트]문재인 정부, 남북미 협상을 위한 히든카드를 준비했나 [0] 2018-06-01
83 [김희철의 안보팩트]브룩스 한미연합 사령관, "북미정상회담 중단 상황은 ‘취소’ 아니라 ‘지연’된 것" … [0] 2018-05-29
82 [김희철의 안보팩트]남북 화해무드 속에 북한주민 2명 서해상으로 귀순, 왜? [0] 2018-05-24
81 [김희철의 위기관리]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에 최전방 제 3보병사단장 내정 [0] 2018-05-24
80 [김희철의 안보팩트]전사자 유해 발굴과 전쟁영웅 추모로 호국영령 넋 기리기, 그 진정한 보훈(報勳) [0] 2018-05-09
79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②‘전쟁보상금’ 문제 해결 후 ‘종전선언’해야 한다. [0] 2018-05-04
78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①‘전쟁보상금’ 문제 해결 후 ‘종전선언’해야 한다. [0] 2018-05-04
77 [김희철의 안보팩트]'국민의 군대' 50사단, 발달장애인들에게 병영체험 제공 [0] 2018-05-03
76 [김희철의 안보팩트]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와 대북 확성기 방송 시설 철거 [0] 2018-05-02
75 [김희철의 안보팩트] 판문점 선언, '핵 없는 한반도' 실현의 출발점 되나 [0] 2018-05-02
74 [김희철의 안보팩트][강철군 칼럼] 4월 30일, 월남 패망의 교훈을 상기하자! [0] 2018-05-01
73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④문재인의 북한 경영, 먹히는 중 [0] 2018-04-27
72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③문재인의 북한 경영, 먹히는 중 [0] 2018-04-26
71 북한 비핵화의 원동력은 '환호'가 아니라 한·미·일 공조와 원칙의 고수 [0] 2018-04-25
70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②문재인의 북한 경영, 먹히는 중 [0] 2018-04-20
69 [김희철의 안보팩트]①문재인의 북한 경영, 먹히는 중 [0] 2018-04-18
68 [김희철의 안보팩트]미⋅중⋅러 등 한반도 주변 강국, ‘극초음속 미사일’ 개발 경쟁 [0] 2018-04-11
67 [김희철의 안보팩트]드론 사령부 창설, 남북간 '정보전쟁 승리'의 전제조건 [0] 2018-04-10
66 [김희철의 안보팩트]창설 50주년 맞은 ‘향토예비군'의 위대한 역사와 통일시대의 과제 [0] 2018-04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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