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논단

No Title Date
48 [김한경 칼럼] 기무사, 보안·방첩 전문 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[0] 2018-08-16
47 [김한경 칼럼] 노무현 대통령이 외친 ‘자주국방’이 절실한 때다 [0] 2018-06-14
46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⑨ 한국의 지리적 특성에 적합한 보병의 곡사화기, ‘현대 위아’의 박격… [0] 2018-06-07
45 [김한경 칼럼][에디터의 시선] 사병 묘역을 선택한 채명신 장군이 던진 화두 [0] 2018-06-05
44 [김한경 칼럼] [팩트체크]군용침낭 납품 사건이 방산 비리가 아닌 2가지 이유 [0] 2018-06-04
43 [김한경 칼럼] 중국 공군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-20 성능 및 실전 배치 논란 [0] 2018-06-01
42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⑧ 세계 최초로 자동화된 로봇형 탄약보급차량, 한화지상방산의 K10 탄… [0] 2018-05-29
41 [김한경 칼럼]육군, 민간인 최초의 명예 15사단장인 이충희 (주)듀오 대표 초청 강연 [0] 2018-05-29
40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⑦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명품무기, 삼성테크윈(현 한화지상방산)의 K9… [0] 2018-05-24
39 [김한경 칼럼] 사이버개념연구회, 민간 연구단체 최초로 사이버 이론과 체계 정립에 도전하는 등 새로운 지… [0] 2018-05-18
38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⑥ 사거리 30km인 한국형 155mm 견인곡사포, 기아기공(현 현대 … [0] 2018-05-15
37 [김한경 칼럼]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수의계약 가능성 대두...경쟁 입찰로 중형급 확보해야 [0] 2018-05-09
36 [김한경 칼럼][에디터의 시선] 문대통령, 최상을 희망하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[0] 2018-05-09
35 [김한경 칼럼]국방예산 낭비의 대표적 사례로 부각되었던 군용 USB 가격의 진실 [0] 2018-05-09
34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⑤ 한국에서 가장 조용하면서도 강한 총...S&T 모티브의 K7 소음기… [0] 2018-05-08
33 [김한경 칼럼][사이버 투시경] ⑨ 이스라엘의 ‘IT 군·산·학 협력’을 벤치마킹하라 [0] 2018-05-03
32 [김한경 칼럼][에디터의 시선] 중요한 것은 진솔한 소통이 만드는 상호 신뢰다 [0] 2018-05-03
31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④ 인류 역사를 바꾼 최초의 대량살상무기 기관총...S&T모티브의 K3… [0] 2018-04-25
30 [김한경 칼럼][사이버 투시경] ⑧ 미군이 버그바운티 제도를 전격 도입한 이유 [0] 2018-04-24
29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③ 세계 최초로 실전 배치된 복합형 소총 K11...S&T 모티브, 이… [0] 2018-04-23
28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② S&T모티브와 다산기공의 소총: 전투 임무를 종결하는 최후의 무 [0] 2018-04-16
27 [김한경 칼럼][사이버 투시경] ⑦ 방산업체 망분리, 사이버안보에 정말 도움이 될까? [0] 2018-04-10
26 [김한경 칼럼][한국무기 디테일] ① 총론 : 한국 무기체계의 어제와 오늘 [0] 2018-04-09
25 [김한경 칼럼]육군 헬기 조종사, 구조시스템 없어 헬기 추락 시 이탈해도 생존 어려워 [0] 2018-04-09
24 [김한경 칼럼]문재인 정부 첫 대형무기 사업인 해상초계기 도입 사업 2파전 양상으로 구체화 [0] 2018-04-02
23 [김한경 칼럼]한국공군 킬체인 핵심전력 강화, 5세대 스텔스전투기 F-35A 도입 시작 [0] 2018-03-29
22 [김한경 칼럼][단독]최평규 신임 방위산업진흥회장, 이명박 정부하 '방산비리 프레임'을 '위기 원인'으로… [0] 2018-03-23
21 [김한경 칼럼][사이버 투시경] ⑥ 북한, 사이버전 부대 확장·개편한 후 일본·중국 등에서 다양한 외화벌… [0] 2018-03-20
20 [김한경 칼럼][전문가 분석] 방산비리 '멍에'진 통영함의 수심 1,000미터 속 '구조 활약상' 전말과… [0] 2018-03-19
19 [김한경 칼럼]공군, 킬 체인의 핵심 전력인 공대지미사일 ‘타우러스’ 도입 박차 [0] 2018-03-19
(06648)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4길 15, 3층(서초 중앙빌딩) | 이사장 : 최차규 | 대표번호 : 02-2039-3318 | 팩스번호 : 02-878-8656 |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: 전호진 사무총장
COPYRIGHT © 2017  KSCIPLUS.COM. ALL RIGHTS RESERVED.
Please enter the ID
Please enter the Password
  • 이메일과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.
  • 로그인 권한이 없습니다. 관리자에게 문의바랍니다.
  • 이메일과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.
  • Login failed
  • Login has been confirmed
Close